SHOWCASE
에디터
박서진, 정사은
자료
가와준, 원앙, 융코리아, 예스코리아
존재감은 적지만, 가장 신경 써서 골라야 하는 것
바닥이나 벽처럼 넓지도, 조명처럼 먼저 눈에 띄지도 않는다. 그러나 손잡이와 싱크볼, 스위치와 도어락은 입주 첫날부터 매일 손끝에 닿는다. 체감은 가장 큰데, 선택은 가장 늦는 자재들.
SHOWCASE
에디터
박서진, 정사은
자료
네스트, 휴젝트, 에보아르코리아, 해율플레네츠
낯선 이름 놀라운 성능, 건축현장을 바꾸는 혁신 기술들
SPC·FRP·소프트스톤, 그리고 밟으면 전기를 만드는 블록까지 — 이름은 낯설어도, 이미 현장을 바꾸고 있는 신소재와 신기술.
SHOWCASE
에디터
박희은, 양재영, 정사은
자료
오늑, 스탠드아웃, 일렁일렁, 스튜디오올앤올
나무를 만지는 스튜디오 네 곳의 손길
자개를 새기고, 먹으로 덮어 색을 입히고, 파내어 울림을 더하고, 나무 본연의 매력을 드러내고.
SHOWCASE
에디터
김예원, 송세영, 정사은
자료
카라영, 제로연구소, 정오재
향을 다루는 세 개의 시선
왕실의 향을 되살리고, 백자에 담고, 달항아리에 남기다 — 보이지 않는 전통을 형태로 붙드는 세 브랜드.
SHOWCASE
에디터
양재영, 송세영, 정사은
자료
그린플레어, 오우르, 스튜디오아록, 복복복, 디안
천을 짓는 다섯 개의 베틀
색동을 짜고, 실로 무늬를 엮고, 단청을 패턴으로 옮기고, 오방색을 수놓고, 노방에 그림을 새기다 — 실에서 시작해 오늘의 살림으로 잇는 다섯 브랜드.
SHOWCASE
에디터
김시완, 정사은
자료
파르스
오래 곁에 둘 것들의 자리 — 파르스 스테이(PARS STAY)
무엇을 오래 곁에 둘 것인가 — 소재를 삶으로 번역한 집
SHOWCASE
에디터
정지영, 정사은
자료
웝스, 웨일브릭, 레스, 로카, 데사왓
이 마감재, 폐기물로 만들었다고? 지금 주목할 업사이클링 브랜드 5
버린 옷과 깨진 도자기, 유리 파편이 공간의 미감을 완성하는 마감재로 탄생했다. 업사이클링 소재기업 다섯 곳의 이야기.
INTERVIEW
에디터
김예원, 정사은
자료
ITM유이화건축사사무소
가장 오래된 것이, 가장 새로운 답이 된다
무엇을 짓고, 무엇을 남겨야 하는가
REPORT
에디터
양재영, 정사은
글
김석훈
생성되는 시대, 설계하는 사람
AI가 침투한 디자인 아뜰리에의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