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SUMMIT 2024 Ⅱ

SHAKE UP!

2024.8.1.(THU) – 3 (SAT)

서울 코엑스(COEX)

DESIGN SUMMIT 2024 Ⅱ

SHAKE UP!

2024. 8.1(THU) – 3 (SAT)

서울 코엑스(COEX)

디자인써밋
디자인써밋
SESSION 1 10:30-11:15

세션소개 | 추후 공개 예정

글로우서울 유정수 대표

회사소개 | 공간이 가진 가치를 보고, 미래를 그려 나가는 부동산 가치 전환 솔루션 기업 글로우서울은 국내 최초의 창업 풀필먼트 컨설팅 업체로 기존 창업 컨설팅 업체와는 다르게 상권 분석, 인테리어, 메뉴 개발, 디자인, 시공 설계 및 운영 등 창업의 A-Z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독창적인 컨텐츠와 축적된 노하우를 통하여 버려진 공간부터 초대형 복합 쇼핑몰, 호텔, 리조트 등 무한한 영역확장을 이루어내고 있다.

레퍼런스 | 스타필드 수원 별마당 도서관, 인스파이어리조트-오아시스 고메 빌리지 바이 글로우서울, 우물집, 소하염전,  청수당, 레인리포트 크루아상 외 다수

SESSION 2 11:15-12:00
작은 단어 하나에서 출발한 기획의 힘

세션소개 | “우리는 무엇에 감동을 받는가?” 현대 사회의 산업, 트랜드, 의식의 변화 흐름은 많은 이들을 힘들게도 하지만 사실 변하지 않는 본질이 있다.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 너도나도 소비자의 마음을 사려고 동분서주한다. 세상의 표면에 일어나는 사건에서 때로는 떨어져 그 속을 한 번 들여다보자. 평범했던 단어 하나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살 수 있다.

윤현상재 최주연 대표

연사소개 | 공간과 사람을 엮는 브랜드 기획자로서 수입 건축자재 업체 ‘윤현상재’에서 ‘스페이스 비이’라는 또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며 디자인과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소비자와 판매자 사이에서 민첩하고 섬세한 균형 감각으로 전시, 마켓, 아카데미를 기획하고 있다. 2019년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큐레이터, 공예트랜드 페어의 주제관 감독, 2021년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컨셉관 감독, 2024년 밀라노 한국 공예전 예술감독을 맡으며 기획자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져나가는 중이다.

회사소개 |-㈜윤현상재 : 윤현상재는 ‘타일’을 이야기하지 않고, 재료에서 더 나아가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타일을 향유하는 수요자와 공급자 두 집단, 최종 소비자와 인테리어(건축)시공자들이 Art와 Design을 매개로 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생태계를 구축 목표하며, 윤현상재는 ‘살고 싶은 공간’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사 제품을 사용해 공간을 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인공지능이나 디지털이 아닌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감성에 집중하고 있다.

-스페이스 비이 : 윤현상재의 주요 고객은 디자이너, 건축가 혹은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다.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스토리 테마가 전시의 주제이며, 스페이스 비이는 건축, 디자인 순수미술의 경계를 한정하지 않고, 수많은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실험적 도전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소통의 매개체를 목표로 한다.

레퍼런스
-2011~2023 윤현상재 Space B-E 기획전 62회 진행
-2024 밀라노 한국공예전 기획 및 전시, 디자인 진행
-2021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_컨셉관 기획 및 전시, 디자인 진행
-2019 공예트랜드페어 주제관 기획 및 전시, 디자인 진행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현장 프로젝트_마켓(응지공존) 진행
-2019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 인테리어 큐레이션관, 기획관, 스튜디오 전시관 진행
-2018 윤현상재 X 현대백화점 X 간삼 보물창고 마켓(의미더하기) 진행

SESSION 3 13:00-13:40
NEO KOREAN BRAND : 신-한국적 브랜딩

세션소개 | 글로벌 Ai 시대에 한국에서 태어나는 새로운 브랜드들을 위한 ‘신-한국적 브랜딩’에 대한 인사이트 제시하고자 한다.

소백 박민아 대표

연사소개 | 한국적 미니멀리즘 브랜드 ‘소백’의 대표이며, 디벨로퍼 PLAY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NEO KOREAN의 파운더&리더이다.
디자이너 14년차이며, AMUSE, NAVER, AMOREPACIFIC, KOLON FnC, UNIQLO, KT&G, INNOCEAN, Perfeti Van Melle 등 다수 국내외 기업과 협업을 진행했다.

회사소개 | ‘한국적 미니멀리즘’을 근간으로 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소백>은 업계에서 <Small Great Brand>라는 애칭을 얻으며 삼성문화재단 ‘리움미술관’, LVMH ‘Fresh’, 신세계 ‘웨스틴 조선 서울’, 서울시, 국립극장 등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런칭 2년 차 국내외 프리미엄 채널에 안착하며 작지만 단단한 팬덤을 형성한 ‘한국적 브랜딩’의 대표 사례로 꼽히고 있다. 1인 기업 시스템으로 내부적으로도 미래지향적 브랜드의 운영 방안에 대한 솔루션을 실험하고 있다.

레퍼런스 | (+82) HAND IMPRESSION 전시 @COEX, NEO KOREAN 전시 @무브먼트랩 한남, NEO KOREAN : 위 NEO 프로젝트 @아케이드서울, KI WON @웨스틴 조선 서울

SESSION 4 13:40-14:20
의미 있는 조형 언어로 만드는 공간의 정체성

세션소개 | 무뎌진 감각을 회복할 수 있는 공간,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생명력을 가진 공간을 추구한다. 이에 맞는 디자인 솔루션과 조형적 아름다움이 조화롭게 융화되기를 늘 고민한다.

스튜디오김거실 김용철 디렉터

연사소개 | 시각디자인을 전공, 다양한 브랜드의 spatial identity 메뉴얼 개발 및 리뉴얼, 상업공간을 주로 기획&설계 진행하며 스튜디오 김거실을 통해 다양한 작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회사소개 | 스튜디오 김거실은 공간을 매개로 하는 다양한 작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감각을 회복할 수 있는 공간, 오래갈 수 있는 생명력을 가진 공간의 가치를 추구하며 Needs와 Deeds에 따른 최적의 디자인 솔루션과 조형적인 아름다움으로 공간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있다.

레퍼런스 | 올드페리도넛 한남 본점, 교촌치킨 글로벌 비지니스 모델, 3CE l STYLENANDA Nanjing, China Flagship Store, 커스텀멜로우 SI, 메밀단편, MMS (malt & masterpiece), 앤더슨 씨 청담 본사 등 다수 프로젝트

SESSION 5 14:20-15:00
EXCELLENT ADVENTURE

세션소개 | 행복을 찾는 모험, 그 지도를 만드는 방법

현대백화점 디자인랩 VMD팀 정민규 책임디자이너

연사소개 |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건축가로 일을 시작했고, 뉴욕으로 건너가 ROCKWELL GROUP에서 인테리어디자이너로 활동하였다. 더 이상 수요가 없는 건물에 새로운 브랜딩과 공간 전략을 통해 건물과 도시를 재생시키는 방향에 대한 연구를 위해 런던으로 건너가 유럽백화점의 재생에 대해 논문을 작성하고 뉴욕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2020년 귀국하여 현대백화점 VMD팀 책임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다. 브랜드가 가진 역사를 분석하고 가장 흥미로운 요소를 찾아 스토리를 만들고 그 스토리를 공간으로 형상화 하는 작업을 통해 브랜드가 가지는 아이덴티티, 이미지, 친밀도, 충성도를 높이는 연출을 담당하고 있다.

회사소개 | 현대백화점 그룹은 ‘고객을 행복하게, 세상을 풍요롭게’라는 미션과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기업’의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고객의 가치를 높이는 유통, 패션, 리빙, 종합식품, 뷰티, 헬스케어, 바이오, 친환경 같은 미래 신수종 사업을 더한 종합생활문화기업이다.

레퍼런스 | 현대백화점 연출 공간
-여름테마연출: 22’월리 / 23’디즈니 / 23’흰디 / 24’ LES MARCHE DE LETE
-겨울테마연출: 21’ 22’ 23’ CHRISTMAS

SESSION 6 15:00-15:40
통합 공간 사용자 경험 디자인

세션소개 | 더퍼스트펭귄이 주장하는 통합 공간 사용자 경험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실증적 사례들을 소개한다. 브랜드와 공간 나아가 건축까지 하나의 브랜드 관점으로 디자인하는 더퍼스트펭귄의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더퍼스트펭귄 최재영 대표

연사소개 | 건축가, 공간 디자이너, 브랜드 디렉터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하고 있으며 2012년 더퍼스트펭귄 설립 후 지금까지 이끌고 있다.

회사소개 | 더퍼스트펭귄은 공간과 브랜드 통합 디자인을 수행한다. 물리적 공간 요소와 비물리적 브랜드 요소의 화학적이고 동시적인 결합을 통해 만들어내는 공간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한다. 브랜드 관점으로 건축과 공간을 다루며 그래픽, 가구, 조명, 전시 등 영역과 장르의 경계를 가지지 않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

레퍼런스 | 서울브루어리 성수, 진정성 종점, 이제 호텔(남해, 경주), txt., 도큐먼트 플래그십 스토어 외 다수